독후감2018.02.13 14:39

신경 끄기의 기술 - 마크 맨슨


아직 년초라 그런가.... 자기 계발서가 땡겼다.

한글 제목은 뭔가 심심했는데..  표지에 'FUCK' 이라는 단어가 쓰여있길래 특이해서 골라봤다.



이 책의 저자는 보통의 자기계발서 저자들이 그러하듯...어렸을때 놀만큼 놀고 느즈막히 정신차린 케이스..


△ '난 결과를 사랑했다.' 이 문장이 좋았다.








▽ 여기부터가 저자가 말하려는 다섯가지 포인트였다.





이 책을 총평하자면..

그냥 성공한 어렸을때 좀 놀았던 형이 아는 동생들 모아놓고

'니들은 아직 모르겠지만 인생은 원래 노잼이고 불공평하고 뭐 그런거야...' 

라는 이야기를 한다. 


생각보다 많은 서양인들이 불교나 동양철학에서 많은 영감을 받는가보다.


암튼 가볍게 읽기 괜찮았던 자기계발서였다.


끝.

Posted by 안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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