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후감2018.06.26 13:29

노포의 장사법 - 글 박찬일 | 사진 노중훈


















평균 40~50년 넘은 노포를 저자가 인터뷰 한 책이다.

국내에 27곳, 일본에 1곳의 가게가 나온다. 서울 및 수도권에 있는 가게는 반정도 가봤고 그 외 지역에 있는 가게는 한군데도 못가봤다. 수 많은 세월동안 장사를 하며 별의 별 사람을 다 겪어온 노포의 사장들을 인터뷰 하기란 쉽지 않았을 거다. 하지만 저자는 이런 노포들의 기록을 누군가는 남겨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책을 엮은것 같다. 책 자체가 엄청 재미있진 않았지만 저자의 이런 노력에 많은 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었다. 

그리고 아직 못가본 노포들을 차근차근 가봐야겠다. 


Posted by 안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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