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후감2017.08.10 11:46


장사의 신 - 우노 다카시




직업특성상 눈이 갔던 책이다.

자극적인 책 제목에 심지어 색깔도 빨간색이다.


어렵지 않은 내용이 구어체로 쓰여있다.

술 좋아하고 여자도(?) 좋아하는거 같은 저자에게 감정을 이입하여 금방 읽어내려갔다.


고객을 대하는 점주의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.

긍정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장사를 하자!!

내 가게를 방문한 손님을 즐겁게 만들자!! 뭐 이런 내용이다.


장사를 하시려는 분들이나 장사에 지친 사장님들이 한번쯤 보시기에 괜찮은 책인거 같다.









Posted by 안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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