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후감2018.07.23 19:46

여덟 단어 - 박웅현


'책은 도끼다'를 통해 알게 된 광고 디렉터.


저자가 강의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형식이라 쉽게 잘 읽힌다.


자존

본질

고전

견(見)

현재

권위

소통

인생


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잘나가는 인생 선배가 해주는 조언을 듣는 듯한 느낌이었다.


왠지 모르게 이 저자가 난 좋은거같다. 나도 아이가 생기면 이런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아빠가 되고 싶다.










Posted by 안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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